글번호
960940

[최병준의 가타부타] 뉴노멀 시대의 가족

작성일
2020.11.1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60
두어달 전 여행작가 이동미씨가 자신의 이름을 딴 책 <동미>를 냈다. 이 책은 독일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사랑 이야기이다. 동미씨의 남자친구는 아이가 둘 있는 독일인이다. “왜 아이가 둘 있다는 얘기까지 썼어?” 동미씨의 어머니는 책이 나오자마자 작가를 타박했다고 한다. 동미씨는 기자였다. 잡지사 편집장도 했다. 서울 경리단길에서 친구와 함께 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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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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