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920
[조기현의 ‘몫’] 돌봄 위기 아닌 돌봄 재난
작성일
2020.09.1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81
조기현의 ‘몫’ “요즘 계속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오랜만에 들은 동료의 목소리는 풀이 죽어 있었다. 매번 만나는 날짜를 잡고도 아이 돌봄 문제로 약속이 취소되기 일쑤였다. 결국 긴 통화로 만남을 대신했다. 코로나19 확산은 여성 동료들이 휴원, 휴교로 약속을 취소할 때 가장 먼저 실감한다. 함께 고민을 나누는 만남이나 실천해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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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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