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919
[아침을 열며] 돌봄에도 뉴노멀이 필요하다
작성일
2020.09.1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75
“아이는 누가 보나요?” 올해 3월 코로나로 휴교 휴원 조치가 내려지자 워킹맘들은 비명을 질렸다. 학교나 유치원에 가지 않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서 엄마 아빠가 연차 휴가, 돌봄 휴가를 냈고, 도우미는 물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육아의 손길을 보탰지만 돌봄 공백의 마지막 책임자는 엄마였다. 간신히 공포의 봄을 넘겼건만, 8월 25일 또 ‘랜선 등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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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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