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897
[사설]온라인 개학, 교사 역량과 부모 돌봄에만 기대선 안 된다
작성일
2020.04.06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92
코로나19로 네 차례나 연장됐던 휴업이 끝나고 초중고교 온라인 개학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9일 고3, 중3 학생부터 시작해 16일에는 중고교 1, 2학년과 초등 4 6학년, 20일에는 초등 1 3학년이 원격수업을 받게 된다. 하지만 원격수업 인프라가 부족한 학교가 많고 수업의 형식과 내용도 교사 재량껏으로 되어 있어 학생 간 심각한 교육 격차가 초래될..
원문보기
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0040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