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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들 육아 훈육마저 이벤트화...비뚤어진 정상가족 이데올로기

작성일
2020.04.0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75
ㆍ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당 체험의 현실 왜곡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믿지 않는 텅 빈 말이 있다. 지난 3월22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서당식 예절학교의 훈장 김봉곤이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에게 한 말들이 그렇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윌리엄이 식사 시간에 친분이 있는 하율에게 “매일 네 꿈 꿨어”라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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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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