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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지난달에 349만 명이 쉬거나 구직 단념한 일자리 현실

작성일
2021.02.11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30
통계청이 어제 내놓은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가 98만2000명 감소했고 실업자는 157만 명에 달했다. 월간 실업자가 150만 명을 넘은 것은 통계를 개편한 1999년 이후 처음이고, 취업자 감소 폭은 외환위기 이후 가장 컸다. 사라진 일자리의 절반 이상은 20, 30대 몫이었다. 청년 실업이 해소되기는커녕 만성적인 실업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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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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