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769
[사설] 코로나로 더 커진 교육 격차, 이젠 교문을 열자
작성일
2021.02.2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80
새 학기 개학이 다가오면서 학부모들이 초조해하는 만큼 교육 당국의 철저한 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400명을 웃돌면서 수도권 기준으로 다시 거리두기 2.5단계로 상향되면 등교 수업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개학 연기는 없다”고 배수진을 쳤지만, 학부모들은 또다시 교문이 닫혀 비대면 수업으로 가면 지난해처럼 교육 파행이 계속될 거라고 걱정한다.
원문보기
언론사
중앙일보
발행일
2021022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