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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67

[사설] 술집 문 열면서 학교 문 닫는 건 설득력 없다

작성일
2021.02.24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41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서울 초 중학교 학부모 10명 중 7명이 등교수업을 지금보다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8~19일 초 중학교 학부모 16만1203명과 교사 1만7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24일 공개한 결과를 보면, 학부모의 73.7%가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3단계 격상 전까지는 전교생 전교생 3분의 2까지 등교할 수 있도록 밀집도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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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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