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765
[사설]예고된 대학붕괴 도미노, 팔짱 낀 교육 당국
작성일
2021.02.26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41
개강을 코앞에 두고 전국의 162개 4년제 대학이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해 무더기 미달 사태가 벌어졌다. 대학 지원자 수가 입학 정원보다 약 8만 명이나 적은 탓이다. 특히 비수도권 대학 124곳의 평균 경쟁률은 처음으로 3 대 1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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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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