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756
[사설]직장인 엄마 절반 퇴사 고려, 한계 다다른 코로나發 돌봄난
작성일
2021.05.1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690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 서울대와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 직장인 엄마의 52.4%, 아빠의 33.4%가 돌봄 부담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전업주부도 자녀를 돌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응답자의 60%가 ‘평소보다 우울하다’고 답했다. 부모 대신 손주들을 맡게 된 조부모들도 육체적·정신적 한계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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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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