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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44

[사설]거리 두기로 혈액 재고 빨간불, 피 마르는 의료 현장

작성일
2021.08.1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609
전국의 혈액 보유량이 최근 한 달 평균 3.6일분 수준으로 떨어져 혈액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적정 보유량은 5일분이지만 이를 밑돌아 병원들이 혈액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코로나가 확산된 이후 혈액 부족 사태가 빚어진 것은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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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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