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743
[사설] 우려 안고 시작된 등교, 집단감염 없도록 만전 기하길
작성일
2021.08.1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61
거리 두기 3, 4단계 상황에서 초 중 고교 등교가 시작돼 또 한 번 방역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파고가 잦아들지 않았지만 교육부는 대면 수업을 최대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너무 오랜 원격 수업으로 학력 저하, 학력 격차, 돌봄 공백 등 문제가 심각한 현실을 고려하면 등교 확대는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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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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