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741

[사설] 코로나가 부른 ‘빈곤 격차’ 해소 기대 어려운 내년 예산

작성일
2021.08.31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80
정부가 내년 예산을 604조4천억원 규모로 짰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 예산보다 8.3% 늘린 것이다. 증가율이 내년 경상성장률 4.2%를 크게 웃도는 확대 재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충격이 내년에도 남아 있을 것이고, 이른바 K자형 경기 회복이 진행되면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계층과 부문을 지원하려면 이런 예산 편성은 당연하다.
원문보기
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1083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