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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32

[사설]‘늙은 한국’에 눈감고 미래세대 짐만 늘리는 포퓰리즘 정치

작성일
2021.12.1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68
생산연령인구(15 64세)가 향후 50년간 2000만 명 넘게 줄어 반 토막이 날 것이라는 통계청의 전망이 나왔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배 넘게 늘어난다고 한다. 50년 뒤엔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2명을 부양하고 전 국민을 나이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사람이 62.5세인 ‘늙은 사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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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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