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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80
[사설] 이제야 국가책임 된 입양, 전문인력 등 지원 뒤따라야
작성일
2023.04.1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96
민간 기관이 도맡아온 입양 아동에 대한 관리 업무를 앞으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총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3일 정부가 발표한 ‘윤석열 정부 아동정책 추진 방안’에 따르면, 입양 아동에 대한 결정 및 보호 조처는 지방자치단체가 맡고 양부모 자격심사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위원회가 맡는 등 공적 입양체계가 마련된다. 모든 입양 관련 기록은 아동권리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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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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