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678
[사설] 청년들의 잇단 극단선택, 패자부활 없는 사회 경종이다
작성일
2023.04.2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71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씨가 25세의 나이로 삶을 내려놓았다.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를 당한 20대 남성과 30대 여성도 며칠 새 극단적 선택을 했다. 잇따르는 청년들의 안타까운 죽음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하나의 추세라면,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은 아닌지 고민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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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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