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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42

[사설]중증 정신질환자 ‘위험 관리’ 국가가 적극 나서야

작성일
2023.08.07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25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최모 씨(22)는 중학생 때인 2015년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았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2018년 증세가 악화돼 1학년 때 자퇴했다. 2020년 “정신과 처방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며 치료를 중단했다. 고졸 검정고시를 치러 4년제 대학에 들어간 뒤에는 부모 집에서 나와 인근 아파트에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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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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