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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39

[사설] 은둔 청년 24만, 짙어지는 분노 사회의 그늘

작성일
2023.08.09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76
━ 20대 불안 장애 11만, 4년 새 86.8% 급증 ━ 반복된 좌절 고립, SNS 비교가 분노 원인 ━ 소통, 사회적 기회구조 넓혀야 범죄 줄어 잇따른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의 공통점은 피의자 모두 ‘고립된 외톨이’라는 점이다. 서현역 살인사건의 피의자 최원종(22)은 평범한 중산층 집안에서 자랐지만, 특목고 진학에 실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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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중앙일보
발행일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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