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629
[사설]올 7월 ‘위기 가구’로 분류된 41세 여성의 죽음, 곧 추석인데
작성일
2023.09.11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53
지난 주말 전북 전주의 한 빌라 원룸에서 41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집 안에서 개가 심하게 짓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숨진 여성 곁에서 한동안 먹지 못한 듯 쇠약한 상태로 살아남은 4세 남자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의식을 회복했고 지금은 울면서 엄마를 찾고 있다고 한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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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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