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626

[사설] 치매환자 실종신고 한 해 1만건 이상 공동체 관심 절실

작성일
2023.09.25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66
‘배회 중인 OOO씨를 찾습니다’라는 치매 실종경보 문자는 흔히 받아보는 문자메시지가 됐다. 한국의 치매 환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고, 한 해 치매 실종 신고 건수도 1만 건이 넘는다. 5년 넘은 장기 실종자만 89명이다. 치매 환자의 실종과 배회를 막기 위한 공동체의 관심과 인식 향상이 절실하다. 한국일보 기획보도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는..
원문보기
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30925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