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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566

[사설] 저출생 대책 '인구부法', 미적거릴 시간 없다

작성일
2024.08.2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89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2일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상 자녀 연령을 만 12세 이하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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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조선일보
발행일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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