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563
[사설]여가부 장관 공석 6개월째, 존치도 폐지도 아닌 파행 언제까지
작성일
2024.08.02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04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도 지난해 6월부터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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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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