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552

[기고]저출생, 현금 지원이 전부가 아니다

작성일
2024.09.0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59
 7남매를 키우면서 매월 지자체로부터 받는 지원금을 유흥비로 탕진하고 자녀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부모에게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각각 15년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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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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