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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556

[학술저서] 재해 리질리언스: 사전부흥으로 안전학을 과학하자

작성일
2026.01.08
수정일
2026.02.23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수
15


재난이나 재해는 사회를 변동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특히 대재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비당사자 또한 인식이 변용이 일어난다. 동시에 재해 복구를 위한 지역자체 풍경 또한 변화한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회변동이 단순하게 일어났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취약성이 사회적 갈등(conflict)이나 표류(drift)로 표출되어진 것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일본의 사례들을 펼쳐놓고 이를 케이스 스터디로 삼아, 한국진재학 구축에 대한 구체적 논리들을 제시했다. 특히 4차혁명으로서 안전문화/한국진재학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방재, 감재, 리질리언스라는 개념을 넘어 사전재해부흥 개념의 도입을 제창하고자 한다.
저자
김영근 외
서지
한국학술정보
발간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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