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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316

공동개최 [연구 콜로키움] 사라지는 가족의 서사-무대에 소환된 근대 가족의 정체

작성일
2018.10.28
수정일
2026.02.24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수
1618
전남대 인문학연구원과 영미문화연구소 공동개최 콜로키움 
사라지는 가족의 서사 - 무대에 소환된 근대 가족의 정체
개최 개요 :

영미문화연구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콜로키움에는 영어영문학과, 철학과, 독일언어문학과, 국어국문학과, 경영학과 등 전임, 비전임 교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참여하였다. 이번 콜로키움은 “사라지는 가족의 서사 / 무대에 소환된 근대 가족의 정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전남대학교 박사과정생들이 발표한 후 현대 사회의 가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 주제 및 발표자 :

발표 1_ <귀향>에 나타난 극언어와 가족관계의 해체 현상
           오세린(전남대학교 대학원생)
발표 2_ <시스터 캐리>: 사회현상으로 본 가정의 휘발성
          이선영(전남대학교 대학원생)
발표 3_ 잠적한 남편의 교훈: 나다니엘 호손의 「웨이크필드」(“Wakefield”)
          이연환(전남대학교 대학원생)
발표 4_ 억압적 가족 문화와 동화적 폭력의 기원: 마틴 맥도나의 <베개 유령>
           서은정(전남대학교 대학원생)
일시
2018. 11. 17
장소
전남대 인문대 1호관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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